직원 한 명 없는 1인 회사가 AI에게 발행과 운영을 통째로 맡겼습니다.
무엇이 돌아가고 무엇이 죽었는지, 숫자와 함께 그대로 공개합니다.
서재는 준비 중입니다. 가격과 공개일은 정해지는 대로 여기에 올립니다.
2026년 8월 6일 기준 실측입니다. 이 숫자는 자랑이 아니라 이 서재가 무엇을 다루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자동화로 돈이 되기 시작하는 지점은 정해져 있습니다.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부터 알아야 다음에 무엇을 읽을지 정해집니다.
AI에게 물어서 답을 받아본 상태입니다. 유용하다는 건 알겠는데, 내 손에 남은 결과물은 아직 없습니다.
"해줘" 한마디로 무언가를 만들어봤습니다. 다만 내가 자리에 앉아 있어야만 일이 나갑니다. 손이 곧 생산량입니다.
예약을 걸어두면 내가 없어도 발행됩니다. 여기서부터 시간이 아니라 구조가 일합니다. 수익이 붙기 시작하는 자리입니다.
죽으면 되살아나고, 성적을 재서 다음 규격을 스스로 바꿉니다. 늘리는 일이 사람 일이 아니게 됩니다.
이 서재가 다루는 구간은 1에서 100 사이입니다. 시작하는 법은 이미 사방에 있지만, 혼자 돌게 만드는 법은 잘 없습니다.
순서대로 읽으면 됩니다. 첫 칸에서 하나를 돌려보고, 둘째 칸에서 전부 혼자 돌게 만듭니다.
1 → 10. 매주 손으로 하던 일 하나를 골라, 내가 없어도 정해진 시간에 나가게 만드는 것까지. 여기서부터 시간이 남기 시작합니다.
10 → 100. 죽으면 되살아나고, 성적을 재서 다음 규격을 스스로 바꾸는 구조. 예약 자동화 79개를 굴리며 부딪힌 것을 실패까지 그대로 담습니다.
구독 27명 채널에 하루 13편을 쏟은 날, 유령 발행 6건, 반나절을 세운 죽은 락. 무엇이 왜 망했는지만 모았습니다. 후기를 남겨주신 분께 드립니다.
대화창을 열 때마다 내 사정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한다
내 일을 이미 아는 AI에게 오늘 할 일만 말한다
내가 자리에 앉아야 그날 것이 나간다
정해둔 시간에, 내가 없어도 나간다
자동화가 조용히 멈춰도 며칠 뒤에야 안다
죽으면 스스로 살아나고, 못 살아나면 알림이 온다
뭐가 먹혔는지 감으로 찍는다
숫자로 재고, 그 숫자가 다음 규격을 바꾼다
서재에 들어가기 전에 읽는 글. 돈 받고 팔 것이 아니라, 그날 실제로 있었던 일을 적습니다.
예약 발행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어디서 막히는지까지 그대로 적습니다.
감지만 하는 층은 만들지 않습니다. 알림이 아니라 복구까지 가야 사람 손이 빠집니다.
제약을 풀라는 말을 상한 제거로 읽었습니다. 그날 나간 셋의 조회수는 0, 1, 1이었습니다.
학습은 매일 도는데 규격은 옛날에 멈춰 있었습니다. 대시보드만 늘리면 생기는 일입니다.
서재는 준비 중입니다. 그동안 이 회사에서 매일 무엇이 나가는지는 그대로 열어두고 있습니다. 파는 물건보다 돌아가는 걸 먼저 보시는 게 순서에 맞습니다.
매일 나가는 것 보기